재외동포청, 국내 스타트업 ‘캐나다 진출’ 돕는다
재외동포청이 6월 9~10일 캐나다 토론토에서 「2026 스타트업 해외진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AI·첨단제조 분야 국내 유망 스타트업 5개사와 재외동포 경제인·현지 투자자 등 70여 명이 참가해 총 40건·1,940만 달러 규모의 투자상담이 진행됐다.ㅁㅁㅁ
이동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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