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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해외마케팅, 무역금융 등 7,892억원 지원으로 수출회복 박차
자료구분
정책
출처
산업통상지원부
관련부서
무역진흥과
수집일
2019.09.25
작성일
2019.09.26
원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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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기 해외마케팅, 무역금융 등 7,892억원 지원으로 수출회복 박차


- 지역 소재부품장비 기업・전략산업 등 1,350개 수출기업 중점지원 -


□ 정부부처와 지자체, 유관기관은 중소・중견기업의 수출활력 회복을 위해 4분기 해외마케팅・무역금융 분야에 7,892억원을 투입하여 지역 소재부품장비 기업, 전략산업 등 1,350개 수출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한편,

ㅇ 지역기업의 일본 수출규제 애로 해소를 위한 「소재부품수급대응지원센터-지자체 협력강화 협의체」를 구성해 지자체 사업 연계지원, 소재부품 수급 全과정 밀착지원 등 지역 수출기업 지원을 한 단계 강화하기로 하였다. 

ㅇ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는 9.25일(수) 관계부처, 지자체,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범부처 「해외마케팅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①해외마케팅・무역금융 4분기 지원강화, ②일본 수출규제 애로기업 지원을 위한 지자체 협력 강화, ③지자체 전략산업 연계 수출지원 방안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


< `19년 제3차 해외마케팅 정책협의회 개요 >

ㅇ 일시 / 장소 : ‘19.9.25(수) 15:00 ~ 16:30 / 대전역 KTX 회의실

ㅇ 참석대상 : 산업부(무역투자실장 주재), 중기부, 농림부 등 7개 관계부처, 16개 광역지자체, 무역협회, KOTRA, 중기중앙회, NIPA 등 15개 유관기관

□ (4분기 중점지원) 먼저, 정부는 수출활력 회복을 위해 4분기에 수출 바우처・해외전시회 등 해외마케팅 분야에 342억원*, 무역금융에 7,550억원을 보강해 중소・중견기업 1,350개사의 해외진출을 중점 지원한다.

 * 수출바우처 207.5억원(산업부・중기부), 해외전시회 50억원(산업부), 수출컨소시엄 35억원(중기부), 경제사절단 파견 10억원(산업부), 대중소 동반진출 40억원(중기부) 등

ㅇ 특히, 기업이 원하는 지원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어 기업수요가 높은 수출바우처에 207.5억원을 집중 투입해 스타트업・소비재・서비스・중견기업 350개사의 해외마케팅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ㅇ 또한, 우수 성과가 예상되는 41개 해외전시회에 550개 기업의 한국관 참가를 지원하고, 유사・동일업종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하는 수출컨소시엄 24개를 추가 구성해 450개 기업을 지원한다.

ㅇ 아울러, 무역보험공사와 수출입은행이 해외수입자 보증, 수출계약기반 특별보증, 초위험국 인프라 수주지원 등 무역금융 공급규모를 7,550억원 추가 확대*해 4분기 수출활력 회복을 집중 지원한다.

* 무역보험공사 7,250억원, 수출입은행 300억원


□ (공급처 다변화) 이와 함께, 정부는 지역기업이 일본 수출규제에 적극 대응하여 소재부품 공급망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공급처 다변화 사례가 지역기업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소재부품수급대응지원센터와 지자체간 협의체*를 운영해 지역 기업 애로를 신속히 공유・해결하고, 지자체의 신뢰성・R&D・교육 등 지원을 연계해 지원효과를 높이기로 하였다.

* 구성(안) : 소재부품수급대응지원센터, 시도별 소재부품수급대응 담당 (매월 개최),논의내용 : 지역기업 애로 공유, 지자체별 조치・지원내용, 합동 현장방문 계획 수립


< 코트라 무역관 활용 대체 공급처 발굴 사례 >


◇ (사례1) 일본에서 불화계 코팅제를 수입하는 ㄱ사는 일본 수출규제로 수입지연이 예상되어 코트라에 대체수입처 발굴 요청

⇒ 해당 품목 수출실적을 보유한 주요 9개국 23개 코트라 무역관을 통해 현지 공급처 조사 → 4개국 21개 공급처 발굴 → 적합도가 가장 높은 1개 공급처 제공


◇ (사례2) 일본에서 폴리이미드 필름을 수입하는 ㄴ사는 일본 수출규제로 수입지연이 발생해 코트라에 대체수입처 발굴 요청

⇒ 해당 품목 수출실적을 보유한 주요 9개국 23개 코트라 무역관을 통해 현지 공급처 조사 → 4개국 25개 적합 공급처 발굴 → 품질 우수한 3개 공급처 제공


ㅇ 또한, 산업부는 우리 기업들이 해외전시회를 활용해 글로벌 공급망에 참여를 강화할 수 있도록 `20년 해외전시회 지원대상 선정(`19.4분기)시 50% 이상을 소재부품장비 전시회에 할당하는 한편, 내년부터 소재부품장비 기업*에 대해 해외전시회 참가비용을 기존 50%에서 70%로 상향지원하고, 지사화・수출바우처 등 해외마케팅을 우대 지원**한다.


 * 소재부품전문기업(산업부) 인증기업(약 4,900개사) 대상


** `20년 소재부품장비 수출바우처 신설 / 해외지사화 가점 +5점, 개별전시회 가점 +5점 부여


□ (지자체 전략산업) 지자체의 전략산업 육성과 코트라 해외마케팅을 연계해, 지역 전략산업의 해외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ㅇ 그간 지자체는 지역 전략산업의 해외진출 지원을 추진해왔으나 이행수단・해외정보 부족 등으로 애로를 겪었으며, 코트라는 지자체의 수요에 따라 단기 마케팅 위주로 지원해 체계적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

ㅇ 이에, 코트라가 유망시장 조사부터 바이어발굴, 후속 마케팅 등 전략산업별 맞춤형 해외진출 전략을 4분기중 수립*하고, 지자체는 코트라의 전략과 국내외 인프라를 활용하여 전략산업의 글로벌화를 강화한다.


* 14개 지자체의 25개 전략산업 대상 `20년 맞춤형 해외진출 전략 수립 → 지자체 세부협의중


 < 전략산업 맞춤형 해외진출 지원 추진방향 >


유망시장 조사

• 해외무역관을 통해 경쟁동향, 인증‧규격, 전시회 등 현지조사


현지 시장개척

• 타겟시장・기업수요 기반으로 20~30개사 규모 전략사절단 추진

• 컨퍼런스・기술포럼・판촉전 등 맞춤형 현지활동 종합 지원


유력바이어 초청

• 유력 바이어를 국내 초청 → 지방 순회 상담회 개최


후속 마케팅 지원

• 기존 코트라 글로벌 파트너링(GP)・해외전시회·지사화 등 연계 지원


□ 이날 회의를 주재한 산업부 박태성 무역투자실장은“소재부품 수급애로를 겪는 우리 기업이 대체 수입처를 발굴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가 조금씩 가시화 되고 있다”면서, 


 ㅇ “4분기 해외마케팅과 무역금융 집중지원을 통해 단기 수출활력을 높이는 한편, 일본 수출규제로 애로를 겪는 우리 기업들이 대체수입처를 발굴하여 소재부품 공급망을 신속히 확보해나가는 동시에, 글로벌 공급망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나갈 것”이라 밝혔다.


   
첨부
0924 (26일조간) 무역진흥과, 해외마케팅 정책협의회.hwp 0924 (26일조간) 무역진흥과, 해외마케팅 정책협의회.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