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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社. 보행자의 5초전까지 예측 가능한 자동운전시스템
자료구분
동향
출처
관련부서
도쿄지부
수집일
2018.01.25
작성일
2018.01.26
원본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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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社. 보행자의 5초전까지 예측 가능한 자동운전시스템]

 
히타치 제작소는 유연한 자동 운전을 지원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다. 자동차의 근거리를 걷는 보행자의 5초 전까지의 이동 범위를 예측해서, 드라이버가 급감하는 속도를 느끼지 못하도록 자동차의 속도 등을 조정한다. 시스템이 운전할 수 있는 레벨 4, <!--[if !supportFootnotes]-->[1]레벨 5<!--[if !supportFootnotes]-->[2]의 차량에서의 활용이 상정된다. 시가지 등을 주행하는 원거리 형태의 완전 자동식 운전 등에 제안될 예정이다. 
보행자의 이동 루트 예측에는, 사고가 발생하기 쉬운 장소나 위험한 장소 등 도로 상의 리스크 분포를 표현한 지도정보 ‘리스크 포텐셜 맵’을 이용할 예정이다. 
보행자는 사고 리스크가 낮은 장소를 걷는다고 상정하여, 보행자의 위치와 ‘리스크 포텐셜 맵’으로부터 보행자가 5초로 동안 이동할 수 있는 범위와 차량의 경로가 겹쳐지는 경우 속도를 줄인다. 속도를 줄일 경우에는 가능한 가속도의 변화를 누를 수 있도록 부드럽게 제어한다. 보행자의 예측 거리와 자동차 속도는 탑재한 센서 등에 의해서 결정이 된다. 
실제로 자동차에 탑재한 경우에, 자동차 제조사가 보유하고 있는 ‘리스크 포텐셜 맵’을 사용하기 때문에, 사람이 뛰어드는 경우가 있는 환경에서의 속도 제한 등 각각의 회사가 가지고 있는 안전성 방침을 반영하기 쉬울 것으로 보인다. 
- 출처: https://newswitch.jp/p/11766 <!--[if !supportFootnotes]-->



<!--[if !supportFootnotes]-->[1] 특정 상황에만(고속도로처럼 극한환경을 제외한 날씨 등의 조건) 가속·조향·제동 등의 작업을 모든 시스템이 실행하며, 조건이 계속되는 한 드라이버가 관여하지 않아도 괜찮은 상태
<!--[if !supportLineBreakNewLine]-->
<!--[if !supportFootnotes]-->[2] 무인운전 레벨